내 온 몸은 바로 기쁨이며 노래이며 검(劍)이며 불꽃이다. -하이네 앞으로 닥쳐올 미래의 어느 날, 당신은 커다란 유혹에 대항하여 싸우거나 또는 인생의 비참한 슬픔을 맛보게 될 것이다. 그러나 진정한 싸움은 현재 여기에 있다. 현재야말로 당신이 커다란 슬픔이나 혹은 유혹을 경험하게 될 미래의 어느 날 그 어려움을 멋지게 극복할 것인가, 아니면 불행하게도 실패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순간이다. 왜냐하면 성품은 지속적이고 또 장기적인 과정 없이는 결코 형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. -필립스 브룩스(미국 신부·설교자) 기회는 폭풍과 같아서 일단 지나가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. -그라시안 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, 근신은 몸을 지키는 부적이다. -강태공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, 아무리 가난해도 근근히 목숨만은 이어갈 수 있다는 말. 천시(天時)는 지리(地利)만 못하고, 지리는 인화(人和)만 못하다. -맹자 비너스는 사랑에 빠진 사람들에게 영원히 만족하지 못하는 이미지들을 보여주어 연인들을 조롱한다. -루크레티우스(로마 철학자)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. -탈무드 모든 병은 근본적인 해결이 중요하다. 특별한 병없이 피로가 있는 사람은 세포막만 강화시켜주면 그 병은 자연히 낫게 되고, 현미밥이나 통밀을 그대로 빻은 것을 6개월 이상 먹어주면 세포막이 강화되면서 낫는다. -김해용 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. 공자는 일찍이 진채(陣菜)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. 그때 제자 자로(子路)가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사 가지고 왔다. 공자는 그 고기의 출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고 한다. 묵자는 평소에 출처와 진퇴에 엄중한 공자도 이런 모순이 있다고 말하고 유교도를 비난했다. -묵자